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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쨩이 곧 있을 清水翔太의 라이브에 간다고 한다. 부럽다.

본격적으로 그의 노래를 듣기 시작한 것은
오리콘 가라오케 차트 상위에 올라와있던 Love forever를 접했을 때이다.(정확히는 加藤ミリヤ 버전이다)
그리고 DREAM을 듣고 확실히 팬이 되었다.

 

최근, 잠깐잠깐 시간이 날 때
그의 노래를 커버한 사람들을 찾아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많았다.

goose house랑 uru 정도가 기억에 남는다.
goose house는 유명하기도 하다.
アイシテル는 정말 마음에 든다.

uru의 桜(벚꽃)
goose house의 アイシテル(사랑해)



아무튼간에 취활로 바쁘면서도 꾸준히 라이브 다니는 F쨩은 스트레스 해소 방법도 제대로 아는 것 같다.

이그자일의 경우는 나고야에 사는 동생이 사진을 보내줘서 어마어마한 인파를 보긴 했는데,

정말 일본인들은 유명한 것(곳)이라면 줄서기를 마다하지 않는 것 같다.


 

글을 작성한지 4년이 지난 2019년 이 글을 공개로 전환한다.

 

우선 F쨩은 간단히(?) 취업을 했고 현재까지도 잘 지내고 있다.

나고야에 사는 동생은 시기상으로 구직활동을 마치고 취업을 했을 터다. 영리한 친구니까 잘 지내고 있겠지.

시미즈 쇼타는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10년 전에 발매한 앨범과 같은 분위기는 잘 느껴지지 않는다.

계속해서 다른 면모를 보여줘야 하는 것이 연예인이고 가수겠지만 옛날 그 감성이 잘 담긴 노래를 다시 한번 내주면 좋겠다.

글에서 소개한 uru라는 유튜버(?), 가수(?)의 노래는 한동안 듣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들어봐야겠다.

 

블로그에 이것저것 적어두면 시간이 지나도 이렇게 생각나는 사람들이 있어서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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