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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다도(茶道)에 유래를 두고 있는 말이다.

다도에서 이런 달콤한(?) 말이 나오다니.

 

 

 

이 말의 원래 의미라면 사랑과는 관련이 없는 쪽에 훨씬 더 가깝지만 

'일생의 단 한번의 만남'이라고 그정도로 소중한 사랑, 잊을 수 없을 만큼 열렬한 사랑으로 풀이하기도 한다.

전에 만나던 이성이 이런 말을 해줬다면 '그런 사람과 사랑할 수 있어서 감사한다'는 쪽으로 해석하는,

즉 헤어진 사람에 대한 최고의 찬사라는 사람도 있다.

 

 

 

 

 

 

Wikipedia에 적힌 본래의 의미를 번역하면

"차를 마시는 모임에서 그 기회는 두번 다시 반복될 수 없는 일생에 한번뿐인 만남을 알고

서로 성의를 다하는 마음가짐" 정도가 된다.

 

또, "앞으로도 몇번 만날 수는 있겠지만 어쩌면 다시는 못 만날지 모른다는 자세로 사람을 대하라"는 뜻.

그 외에도 "일생에 한번뿐인 기회 자체를 뜻하는 말"로도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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