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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꺼낸 말 한마디에 시작된 몇 시간동안의 대화.
서로 여러 가지 주제를 놓고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언어 학습 문제에 대해서 서로 고충을 나누기도 했는데,
역시 둘다 (상대적으로) 자신이 있는 언어의 학습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의견이 합치된 부분이 있었다.
[부끄러운 경험을 많이 해본다]
[생각도 해당 언어로 하려고 노력한다]
[혼잣말이라도 마구마구 해본다]
[상대방(네이티브)의 표현을 접하면 반드시 활용해본다]
서로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알고 있는 것을 공유하고
새로운 것을 얻어갈 수 있는 유익한 대화였다.
오랜만에 이런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어서 진짜 기쁘다.
벽이 느껴지는 순간은 찬스다!
“壁というのは、できる人にしかやってこない。
超えられる可能性がある人にしかやってこない。
だから、壁がある時はチャンスだと思っている。”
-스즈키 이치로(イチロ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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