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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어둠의전설은 비밀번호만 알고 있다면 아무 때나 접속해서 모든 아이템과, 심지어는 캐릭터 자체를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경남 지역, 특히 부산사람들이 많이 하는 게임이라 사투리 '감겼다' (도둑질. 즉, 크래킹 당했다 라는 의미) 라는 말을 흔히 사용해왔습니다.
사투리에 가까운 비속어인지 정확히 알아보려고 하였는데 감다,감겼다로 사전을 찾아보았는데 정확한 뜻은 모르겠습니다.
최근에는 로그인 방식이 바뀌어서 오히려 위험해졌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알아내기 까다롭겠지만 넥슨 아이디, 비밀번호만 알면 그 계정에 등록된 모든 캐릭터 아이템을 모두 훔쳐갈 수 있으니까요.
'요즘 누가 게임 계정 비밀번호를 공유해?'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겠죠?
그렇지만 어둠의전설을 하면서 비밀번호 교환을 하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라,
자기 소개란에 누구누구가 접속했다는 뜻으로 아이디나 접속자의 이름을 적어두기도 합니다.
1차,2차 비밀번호로도 부족해서 이제는 3차 비밀번호, 심지어 OTP1까지 있습니다. (OTP 지정 PC 등록되지 않는 게임이라 불편함)
실제로 모르는 사람에 의한 크래킹 사건은 많이 줄은 편이고, 비밀번호를 준 지인에 의해 피해를 입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최근들어 중국발 크래커까지 합세하였다고 하니 고가의 아이템과 대량의 게임머니, 누구나 탐을 낼 만한 캐릭터를 갖고 있는 분이라면
보안에 크게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귀찮고 번거롭다고 하여도 원래 보안이라는 것 자체가 까다롭고 귀찮은 일입니다.
오늘 주제는 캐릭터 3차비밀번호, 봉인 시스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3차 비밀번호가 만들어진 주목적은 계정보안이지만, 저는 조금 다르게 접근해보려고 합니다.
캐릭터 3차 비밀번호?
윗 글에 제가 3차 비밀번호라는 조금 생소할 수 있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실제로 3차 비밀번호는 글쓰기 편의상 사용한 것으로 게임 내에서는 '봉인, 각인'으로 많이 불리우는 시스템입니다.
그렇다면 왜 3차 비밀번호라고 부르는지, 또, 1차,2차 비밀번호는 무엇인지 그것부터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위 사진은 과거의 로그인 시스템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어둠의전설 아이콘 더블 클릭 - 게임 스타트 버튼 하나로 실행되었습니다.
그 이후, 서버를 선택하고 continue 버튼을 클릭하면 저런 창이 나왔습니다.
바람의나라를 해보신 분이라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사용되는 아이디의 로그인 비밀번호를 1차 비밀번호라고 합니다.
(현재는 시스템이 바뀌어서 1차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현재의 로그인 화면은 이러합니다. 서버를 선택한 후 바로 캐릭터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어있고
캐릭터명을 클릭 후, START를 누르면 로그인이 되는 방식입니다.
이런 점 때문에 한 계정에 많은 캐릭터를 키우는 사람에게는 좋지 않을 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이제 1차 비밀번호가 무엇인지 알았으니, 2차 비밀번호에 대해서 알아볼 차례입니다.
2차 비밀번호?
요약을 해보면 2차 비밀번호는 해당 아이디의 주인임을 입증하는 수단 중 하나이며,
2차 비밀번호 분실시 고객센터로 문의를 하여도 비밀번호를 찾아줄 수 없으니, 기억하기 쉬운 본인의 생년월일을 사용하라는 이야기입니다.
1차 비밀번호와 마찬가지로 현재는 등록만 할 뿐 쓰이지 않습니다.
2차 비밀번호도 알아보았고, 이제 오늘의 주제인 3차 비밀번호 차례입니다.
3차 비밀번호?
계정을 조금 더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비밀번호입니다.
자세하게 말씀드리면 로그인 후 3차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으면 캐릭터가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됩니다. (행동뿐만 아니라, 대화도)
연속적으로 비밀번호를 틀리면 일정시간 접속 차단이 되며, 해당 캐릭터가 갖고 있는 천만 골드를 소비해서 비밀번호 일부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계정 보안에 쓰이는 3차 비밀번호는 어디서, 어떻게 설정을 할 수 있을까요?
우선 필요한 것은 뤼케시온리콜입니다.
NPC가 리콜존2에 있기 때문에 리콜이 있으면 편합니다.
직접 걸어와도 가까운 거리입니다.
좌표 40,24로 가면 NPC 바로 옆입니다.
1. 봉인 기간은 최소 3일에서 최대 100일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100일을 권장합니다.
2. 봉인 비밀번호를 잊었을 경우, 신분증을 통해 본인 확인을 거친 뒤 봉인 비밀번호를 없애줍니다. ==> 현재는 어둠 고객센터가 없어져서 유선상으로 불가능.
(비밀번호 재설정시 기존 설정기간이 지나기 전까지 새롭게 경험치를 주지 않습니다.)
3. 비밀번호는 최소 4자리에서 최대 20자리까지 입력할 수 있습니다.
4. 경험치는 체력과 마력에 따라 최대 3억3천3백 (십만 자리 이하 생략)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5. 이 시스템을 이용하여, 잠수 캐릭을 사냥 한 번 않고, 쉽게 전직시킬 수 있습니다.
※ 주의: 각인 비밀번호가 없는 상태로, 넥슨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넘겨줄 경우 리시브 당할 수 있으니 항상 각인을 걸어주세요.
현재 어둠의전설의 고객센터(유선)가 사라져서 리시브 당하기 딱 좋습니다.
실제로 고객센터가 있을 때도 각인 비밀번호를 설정한 뒤 비승 직직의 이모탈과 리베라토를 지워버려서 피해를 본 사람이 있습니다.
- 2012.10.13 고객센터가 존재합니다.
봉인 비밀번호가 생각나지 않을 때?
비밀번호를 5번 이상 틀리게 되면 해당 캐릭터는 잠시동안 out 상태가 됩니다.
(접속을 해도 바로 차단시킴)
Q:비밀번호를 찾을 방법은 전혀 없을까요?
A:그렇지 않습니다.
1.넥슨고객센터에 전화 또는 이메일을 보낸다. (경험상 두 가지 동시에 하는 것이 제일 빠른 방법이였습니다.)
2.자주 쓰는 비밀번호라면 1000만 골드를 내고 앞자리 하나만 안내받은 뒤, 나머지 비밀번호를 유추한다.
- 2012.10.13에 일부 수정되었음
봉인 시스템 활용하기
지금까지는 봉인 시스템을 설명을 해왔는데, 앞에서 조금 다르게 접근해보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사실 이것을 위해 쓰여진 게시물이라고 보아도 됩니다. 일단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1.휴면 계정 전직시키기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경험치를 받는 방법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보통 1.33 (1억 3천 3백)의 경험치를 받으므로 전직용 스텟을 따를 경우, 체력과 마력이 많이 쓰이는 스텟에 비해 매우 적은 경험치로 전직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직용은 콘과 위즈에 많은 투자를 하는 편이라 데미지도 낮고, 기술,마법 습득도 늦은 편이라 도와주는 사람이 없다면 육성하기 어려운 편입니다.
그리고 기술,마법복구가 필요하지만, 복구비용3은 보통 2,000 ~3,000만원 정도로 무자본이 아니라면 부담되는 금액은 아닙니다.
(2012.09.08 셔스기준으로 500원도 되지 않는 돈)
<전직용 도적>
<위즈 108 직자>
이 캐릭터들은 99 이후 사냥을 한 번도 한 적 없는 캐릭터입니다.
추가적으로 몇 캐릭이 더 있긴 하지만 시간상, 격수와 비격 하나씩만 소개합니다.
직자나 법사의 경우, 어쩔 수 없이 108 위즈를 선택해야 하지만
도적 캐릭의 경우, 덱스 도적은 전혀 찍지 않는 콘에 많은 투자를 하고 위즈도 10개 가량 더 찍는 등 사실상 전직에 최적화된 스텟입니다.
도적의 전직 기준은 순체력 11,000/ 순마력 6,000으로 체력에 37,866,500 (0.37), 경험치 1억을 받으면 전직을 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이 캐릭의 경우 봉인시 1.33이라는 경험치를 받게 되어 솔로던전에서 400만가량을 하면 되니 100일 후 전직이 가능합니다.
직자의 전직 기준은 순체력 11,000/ 순마력 12,000으로 순체마 기준 839,383,500 (8.39억)이 필요합니다.
현재 6.72억으로 1.67억이 추가적으로 필요하므로 전직 경험치 1억을 포함,
마지막 봉인을 기준으로 사냥을 하지 않아도 300일이 지나면 전직을 할 수 있게 됩니다. (3천만 가량 사냥을 하면 200일.)
상당히 오래걸리는 느낌이 들지만, 지존,승급 캐릭터를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벌어들이는 경험치 양만 해도 엄청납니다.
100일이라면 3개월하고도 약간 더 되는 시간입니다.
따져보면 1.33을 받는 캐릭은 하루 133만이라는 경험치를 받는 셈입니다.
그정도의 경험치를 사냥으로 획득하는 것은 쉬운 일에 속하지만, 100일동안 일체 접속을 하지 않아도 되니 시간이 해결해주는 일이라고 보아도 되겠죠.
갓지존 성직자의 경우, 사냥을 하기 힘드니 이런 방식으로 매우 느긋하게 키워도 좋습니다.
2. 이아 버그
사실 올려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을 조금 했습니다.
이게 알려진지는 꽤 오래된 일로, 현자 게시판에 소개된 적이 있었는데(지금 찾아보려니 글을 못찾겠습니다.)
아직까지 패치를 하지 않고 있는 부분이기에 암묵적으로 용인한다고 보고 말씀드립니다. 게다가 이아의 구원 아이템이 판매되는 중이라 더 망설였습니다.
서버 운영에 필요한 자금이 될지도 모르는데, 미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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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전설에서 사냥을 할 때 가장 무서운 것이 무엇인가요?
저는 뮤레칸을 만나는 일입니다.
과거에는 이아가 존재하지 않아서 죽으면 무조건 뮤레칸에게 왔습니다.
배틀장에서 죽으면 뮤레칸이 있는 곳도 쉽게 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뮤레칸이 있는 맵도 바뀌었고, 사냥터에서 죽었을 경우에 확률적으로 오게 됩니다.
뮤레칸은 아이템과 골드를 가져갈 뿐만 아니라, 99이상의 경우 일정 체력까지 빼앗는 무서운 NPC입니다.
마침 캐릭터가 있는 방이 뮤레칸의방004번인데,이 곳이 뮤레칸이 템을 제일 잘뺏어간다는 악명 높은 방입니다. (카더라 통신)
그런데 파티사냥 시 코마가 떴을 때, 각인이 있는 캐릭터라면 무조건 이아(데스패널티 없음)를 만나는 방법이 있다면?
이아를 만나는데 필요한 것들입니다.
1. 각인이 걸린 99이상의 캐릭터
2. 그륩 상태
<아래 사진들은 fiance1207.tistory.com를 운영하는 여자친구에게 도움 받았습니다. 고마워요.>
1. 파티를 할 수 있는 장소에서 파티를 합니다.
2. 코마 상태를 띄웁니다.
3. 코마가 뜬 캐릭터는 그대로 재접속합니다.
(이때, 각인에 의해 아무 말도, 행동도 할 수 없습니다. 예전에는 코마 상태로 접속 시에도 각인 입력창이 나왔는데 지금은 사라졌습니다)
4. 부활할 수 있는 시간이 지나면 이아로 오게됩니다.
각인 입력창이 있을 때는 추가적으로 재접속을 할 필요가 없었지만,
현재는 코마 상태라면 각인 입력창이 뜨지 않기 때문에 이아에 와서 다시 재접속을 해야합니다.
5. 재접속을 하면 각인 비밀번호를 입력할 수 있고, 이아를 통해 마을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아의구원 아이템이 나와서 판매 저조를 막기 위해 이아 버그가 패치가 됬을까?
혹시나 하는마음에 위의 방식대로 10번 죽어보았는데, 단 한 차례도 뮤레칸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12번이나 죽어가며 실험을 하게 만든 이아의구원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아의구원?
이것도 잠깐 버그가 있었습니다. 1일치를 사면 기간이 지난 후 사라져야하는데, 1주일이고 2주일이고 사라지지 않는 문제가 있었고
운영팀에서 발견을 한 뒤 버그 문제로 보상을 하였는데, 무려 30일치를 지급하는 웃지못할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700원 내고, 아주 잘 이용하였는데 30일치라..?
.
.
아무튼, 저는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정보를 조금 찾아보았습니다.
각인과 그륩이 없어도 항상 이아를 만나지만, 현자 게시판에 따르면 죽은 뒤에는 구입이 불가능한 아이템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평소에 핀 없이 1인 사냥을 다니는 캐릭터라면 만일에 대비해 미리 하나 사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30일치를 기준으로 하루에 223.3원꼴인 아이템을 판매하면서 이아 버그를 이용하는 과정은 한단계만 까다롭게 만든 이유가 궁금합니다.
저야 일부러 죽은 것이니 3번 접속하는 과정 자체가 귀찮았지만,
보통은 일부러 죽을 일도 없고 어쩌다 구해줄 사람 없이 죽었을 때만 사용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올해 들어 인터넷 방송을 보면서 이아의 구원을 활용, 메카B 구역을 혼자하는 도적을 보았습니다.
생목과 아룬다이트를 들고 회심의저격, 기습을 사용하는 유저였죠.
빠른 속도는 아니고 느린 편이지만, 리턴 스피릿이 개수가 아닌 DAY 상품으로 판매되기 시작해서 회심 쏘고 죽고, 죽고, 회심 + 기습 죽고 죽고..
저야 캐릭터가 없어서 어빌 38부터 출입가능한 뮤레칸 던전에 들어가보지는 못했지만, 그때도 회심 버그로 어빌 많이 올린 도적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버그 공개로 수익모델 판매에 약간이라도 지장이 있을테니 대처 방안을 내놓자면,
실제로 저 아이템 많이 판매하려면 각인 비밀번호 입력 시스템을 적용하는 방법만 바꾸면 됩니다.
프로그래밍 상으로 얼마나 까다로운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각인을 예전 1차 비밀번호 시스템처럼 캐릭터 start를 누르면 어둠으로 접속되기 전에 각인창을 띄우면 됩니다.
그렇게하면 각인 때문에 죽었다 라는 컴플레인을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애초에 버그를 악용한 셈이니 공지 하나만 올리면 패치가 되어서 피해를 보았다고 항의를 할 수도 없습니다.
이아의 구원이 필요한 캐릭터?
1인 사냥 다니는 법도 정도가 리턴스피릿까지 구매하면 딱 좋고, 나머지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굳이 살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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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09 내용 추가
리턴스피릿이 기간제로 변경된 뒤(꽤 지난 이야기이나 포스팅 당시에는 모르는 정보 ), 이아의 구원은 리턴스피릿만 있다면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가장 적당한 예로 풀마 메테오샷을 낸 뒤, 적길드 설정을 해서 수상한버섯을 먹자마자 그륩원에게 죽고 이아(뮤레칸)을 가서
풀마력으로 돌아오는 방식으로 일정서열 이상의 비격은 빠른 속도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직접 플레이해보니 체력 높은 몬스터에게 리턴회심을 사용하기도 좋습니다.
이아의구원을 갖고 있을 때는 지옥부활(아이템,골드,체력을 잃음)이 아닌 이아의 천국부활을 적용받습니다.
자신 캐릭터가 하는 말은 볼 수 없으나 이동되면서 말창(F)에 이아의구원을 사용한 문구가 됩니다.
세오의각인이 붙은 아이템의 보호회수 또한 하락하지 않습니다.
이 글을 마무리 지으며…
캐릭터값과 아이템,게임머니가 폭락한 이유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는데 혼탑 버그에 의해 캐릭터들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서열을 올렸고,
거기에 그치지 않고 보상을 골드로 받으면서 골드의 가치를 낮추어서 어둠 전반에 디플레이션이 발생한 셈입니다.
상당한 양의 현금 투입과 신규유저 유입으로만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야 게임 운영에도 신경을 쓸 것이고요.
디플레이션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새로 아이템을 구입하려는 유저, 소비자에게는 좋은 일이고
기존의 아이템이나 계정,게임머니 등을 현금으로 바꾸려는 유저에게는 좋지 않은 현상입니다.
유저가 많이 늘어나거나 서버 통합을 하지 않는 이상 아이템 가격이 오를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따라서 아이템을 구입해야하는 신규유저라면 현금을 게임머니로 바꾼 뒤, 하이엔드4급 아이템을 맞추는 것이 수월할 것입니다.
그동안 실제로 남아있는 유저 수를 생각해보면 아이템 가격에 거품이 끼어있었는데, 세오나 셔스 서버나 지금은 적당한 가격이 되었습니다.
세오의 경우, 아직까지는 일부 저서열 계정에 거품 낀 캐릭이 있고요.
앞으로 운영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달린 문제지만 지금의 세오서버라면 구입해도 되팔 때 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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