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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헤이세이 28년도 일본 유학시험이 시행될 예정입니다.
봄에 일본유학시험 등의 통계수치를 가지고 포스팅한 적이 있었는데,
슬슬 수험표가 도착할 시기가 되었으니 이 글을 공개하기로 하였습니다.
현재의 수험표는 이런 식으로 만들어져있습니다.
예비 수험생은 수험지역을 좀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중국과는 다르게 국내에서 시험을 볼 수 있다는 건 상당한 편의를 봐주고 있다는 이야기죠.
한국에서는 서울과 부산 두 곳에서만 응시가 가능한데
집만 가깝다면 EJU 보러 티켓팅할 필요도, 숙소를 잡을 필요도 없기 때문에 상당히 비용 절감을 할 수가 있습니다.
과목은 자신이 응시하게 되는 과목으로 기재가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문과계열은 일본어, 종합과목, 수학을 모두 선택하는 경우가 있고
수학을 포기한 수험생이거나 특정 학교(대개 사립) 문학부 등은 일본어와 종합과목 혹은 일본어로만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상위권 대학으로 올라갈 수록 영어는 변별력이 떨어지는 TOEIC이 아닌 대부분 TOEFL 등으로 따로 평가합니다.)
EJU 성적 장학금은 자신이 선택한 과목 수, 예를 들면 위 수험표의 응시자는
3과목을 모두 응시하게 되므로 3과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면 됩니다.
모 국립대학 재학생 정도라면 대부분 EJU 성적 장학금을 받습니다.
오해가 있을 수 있어 덧붙이자면 국립대학에만 편중된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EJU 성적 장학금은 시험 성적 우수자에게 지급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립대학 재학생이 받는 비율이 높을 뿐입니다.
또, 일본어 과목만 응시하거나 일본어와 종합과목을 응시해 2과목에서 고득점인 경우라고 해도
수학을 응시하지 않았다고 해서 불이익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그륩 별 평가입니다)
오히려 불이익을 걱정해서 수학까지 응시할 경우,
2과목에서 고득점을 해도 수학에서 형편없는 점수를 받게 되면 장학금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무사히 시험 잘 치르시고, 지망교에 합격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입시에 관한 내용은 상담할 능력이 되지 않기 때문에 코멘트 기능은 막아둡니다. 입시요강을 확인하시고 학교 관계자 혹은 전문가에게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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